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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추천#대하구이#대하#흰다리새우

대하구이 | 자연산 대하와 양식 흰다리새우는 이마뿔 길이로 구분합니다

자연산 대하는 이마뿔이 코끝보다 길고 수염이 몸통보다 길며 꼬리가 초록빛입니다. 양식 흰다리새우는 이마뿔이 제2촉각 둘째 마디를 넘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자료로 구분법, 제철, 주문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10-09.

자연산 대하와 양식 흰다리새우는 머리 위 이마뿔이 코끝보다 길게 나왔는지만 봐도 쉽게 구분됩니다. 해양수산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는 두 새우가 생김새가 비슷해 혼동하기 쉽다면서, 대하는 이마뿔이 코끝보다 길게 나오고 수염이 몸통보다 길며 꼬리가 초록빛을 띤다고 밝힙니다. 흰다리새우는 이마뿔이 짧아 제2촉각의 두 번째 마디를 넘지 않습니다. 흰다리새우는 2003년 국내에 처음 들어와 양식으로 길러져 대하 대용으로 널리 소비되고 있고, 같은 자료는 둘의 살 맛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제철 자연산을 원하는지, 넉넉한 양을 원하는지부터 정하면 메뉴판 앞에서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대하구이 주문 전 요약 카드
대하 구분
이마뿔이 코끝보다 김
흰다리새우 구분
이마뿔이 제2촉각 둘째 마디 안쪽
대하 제철
가을, 해수부 9월 이달의 수산물
맛 차이
살 맛 차이는 거의 없다는 해수부 자료
대하구이 | 자연산 대하와 양식 흰다리새우는 이마뿔 길이로 구분합니다
먹는 가이드
대하구이
자연산 대하와 양식 흰다리새우는 이마뿔 길이로 구분합니다
구운 대하
소금구이로 낸 대하입니다.

대하와 흰다리새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바로 답 머리 앞 이마뿔이 코끝보다 길게 뻗으면 대하, 짧아서 제2촉각 두 번째 마디를 넘지 않으면 흰다리새우입니다.

두 새우는 몸 색과 크기가 비슷해서 접시에 올라오면 몸통만으로는 거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해양수산부 자료도 머리 앞쪽의 이마뿔, 수염 길이, 꼬리 색을 함께 보라고 권합니다.


구분자연산 대하양식 흰다리새우
이마뿔(머리 앞 뿔)코끝보다 길게 나오고 제2촉각 둘째 마디를 훨씬 넘음짧아서 제2촉각 둘째 마디를 넘지 않음
수염몸통보다 김자료에 따로 적지 않음
꼬리초록빛자료에 따로 적지 않음
원산과 분포우리나라와 중국의 한정된 지역중남미 태평양 해역 원산, 2003년 국내 이식
생산가을에 많이 잡히는 자연산양식으로 길러 대하 대용으로 소비
가격흰다리새우보다 비쌈대하에 비해 저렴

출처: 해양수산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9월 이달의 수산물 「새우류(대하, 흰다리새우)」(2026-10-09 열람)


이마뿔이 잘린 채 나왔다면 대하의 다른 특징인 초록빛 꼬리와 몸통보다 긴 수염을 같이 보면 판단이 덜 흔들립니다.


생새우와 구운 새우
생것과 구운 것을 나란히 둔 새우입니다.

대하는 언제 먹어야 제철인가요?

바로 답 가을입니다. 해양수산부는 대하와 흰다리새우를 9월 이달의 수산물로 소개하면서 대하를 가을에 많이 잡히는 새우로 설명했습니다.

대하는 1년생이고 주로 깊은 바다에 살다가 산란기에 연안으로 이동합니다. 연안으로 몰려드는 시기에 많이 잡히니 가을 메뉴판에 「대하구이」가 계절 메뉴로 붙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흰다리새우는 양식으로 길러 대하 대용으로 널리 소비되니, 메뉴 이름만 보고 자연산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메뉴 설명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흰다리새우로 구우면 맛이 많이 떨어지나요?

바로 답 해양수산부 자료는 둘을 비교해 먹어 보면 살의 맛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차이는 가격과 제철감에서 납니다.

흰다리새우는 대하보다 저렴해서 맛도 덜할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같은 자료는 그 생각과 달리 살 맛 차이가 크지 않다고 밝힙니다. 그래서 여럿이 넉넉하게 굽는 자리라면 흰다리새우가 부담이 적고, 가을 한철 자연산을 맛보는 의미가 크다면 대하를 고르면 됩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가을 제철 자연산을 맛보고 싶은 분
메뉴에 자연산 대하로 적힌 소금구이를 고르고, 접시에서 이마뿔과 꼬리 색을 확인해 보세요.
여럿이 넉넉하게 먹을 분
양식 흰다리새우 구이가 값 부담이 적고, 살 맛 차이는 크지 않다는 해수부 설명이 있습니다.
머리까지 남김없이 먹고 싶은 분
해수부 자료처럼 남은 머리는 버터구이로 다시 구워 달라고 할 수 있는지 주문할 때 물어보세요.
튀김이나 찜이 좋은 분
대하는 소금구이 말고도 튀김, 찜, 회로 먹는 수산물이라 메뉴판의 조리법을 함께 보세요.
접시에 담은 대하구이
소금구이로 낸 새우입니다.

식당에서 주문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바로 답 메뉴 이름이 「대하구이」여도 자연산인지 양식 흰다리새우인지, 한 접시에 몇 마리인지 먼저 물어보면 값과 기대가 맞습니다.
대하구이 주문 전 체크리스트
  • ☑메뉴판이나 직원 설명에 자연산 대하인지 흰다리새우인지 적혀 있는가
  • ☑계절 메뉴로 표시돼 있다면 언제까지 하는가
  • ☑한 접시 기준이 마리 수인지 무게인지
  • ☑접시에 나온 새우의 이마뿔 길이, 꼬리 색, 수염 길이
  • ☑머리를 버터구이로 따로 구워 주는지

가격은 가게와 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서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가게라도 자연산 대하는 어획량에 따라 값이 바뀌니, 주문 전 오늘 가격을 직접 묻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하구이, 자주 묻는 질문

대하와 흰다리새우를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머리 앞 이마뿔을 보는 것입니다. 대하는 코끝보다 길게 뻗고, 흰다리새우는 제2촉각의 두 번째 마디를 넘지 않습니다(해양수산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흰다리새우는 언제 국내에 들어왔나요?

2003년에 처음 국내에 이식돼 양식으로 길러지고 있고, 대하 대용으로 널리 소비되고 있습니다.


대하는 왜 가을에 많나요?

주로 깊은 바다에 살다가 산란기에 연안으로 이동하는데, 그 시기에 많이 잡히기 때문입니다. 해양수산부는 대하를 9월 이달의 수산물로 소개했습니다.


오늘뭐먹지 기준일 2026-10-09


구분법과 제철은 해양수산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9월 이달의 수산물: 새우류(대하, 흰다리새우)」 자료입니다. 출처 보기


가게별 가격과 원산지는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방문 전 가게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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