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318곳 중 고기 17곳을 카카오 평점과 리뷰 건수로 걸러 5곳으로 줄였습니다. 아지양 본점은 별 4.7에 85건, 양등심 100그램이 13,000원입니다. 한우물 디너는 59,000원이고 쪽갈비제작소는 18,000원대라, 같은 이태원로19길에서도 계산이 갈립니다. 저녁 5시 반 이전에는 아지양이 문을 닫아 있어, 점심 공복으로 가면 헛걸음입니다. 오늘뭐먹지 숫자는 1등 선언이 아니라, 고르기 전에 볼 표본입니다. 주차는 한우물만 표시되어 있습니다.
함정은 오픈 시각입니다. 낮 12시에 양고기 검색으로 들어오면 문이 닫혀 있습니다. 100g 단가라 2인이 등심 200g씩이면 본인 몫이 5만 원을 넘보기 쉽고, 라멘 8,000원은 사이드입니다. 쪽갈비제작소와 주소가 이태원로19길 14로 같습니다. 건물만 보고 들어가면 옆집을 예약하게 됩니다. 전화 02-790-5535로 상호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태원주식, 닭목살구이 2만 8천 원
별 4.3, 리뷰 84건입니다. 아지양과 표본이 비슷하고 메뉴는 닭목살, 보쌈, 매운탕입니다. 16:30 오픈이라 아지양보다 한 시간 이릅니다.
닭목살고기구이, 한식
★ 4.3, 84건19,000~29,000원
닭목살구이
28,000원
미나리새우매운탕
26,000원
보쌈
35,000원
16:30 ~ 23:30,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32길 36, 010-7791-4193, 주차 표시 없음
녹사평대로32길은 이태원로19길보다 녹사평역 쪽에 가깝습니다. 아지양과 같은 저녁 타임으로 묶으면 하차 후 골목이 달라요. 보쌈 35,000원은 가격대 표기 상한 29,000원보다 높습니다. 표기 밴드만 보고 3만 원 아래 예산을 잡으면 보쌈에서 깨집니다. 전화가 010이라 매장 확인용으로만 쓰세요.
한우물, 디너 5만 9천 원과 주차
별 3.9, 리뷰 58건입니다. 한우물 디너 59,000원, 런치 29,000원 두 줄만 등록되어 있습니다. 주차 표시는 5곳 중 여기만 있습니다.
디너 코스고기구이, 한식
★ 3.9, 58건29,000~59,000원
한우물 디너
59,000원
한우물 런치
29,000원
12:00 ~ 23:00,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6길 14-4, 070-8691-2291, 주차 있음
12시에 문을 열어 아지양, 이태원주식과 달리 점심이 됩니다. 런치 29,000원과 디너 59,000원을 평균 내면 안 됩니다. 단품 그램 가격이 없어 인원만 곱하면 코스 금액이 나옵니다. 이태원로16길은 19길보다 이태원역에 가깝고, 차 오신 분은 여기부터 보는 편이 맞습니다. 별 3.9는 아지양 4.7보다 낮으니, 평점만 기준으로 고르면 코스 집이 뒤로 밀립니다.
이태원양꼬치, 11시 오픈과 꼬치 1만 2천 원
별 4.1, 리뷰 44건, 양꼬치 12,000원입니다. 5곳 중 유일하게 11시에 열어 점심 공복에 문이 닫힐 일이 적습니다.
점심 가능중식
★ 4.1, 44건12,000~15,000원
양꼬치
12,000원
양갈비살
15,000원
대하구이
15,000원
11:00~24:00,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0길 22, 02-790-9919, 주차 표시 없음
이태원 고기 검색의 고정 이미지가 이 집입니다. 그래서 저녁 양등심(아지양)과 디너 코스(한우물)가 목록에서 가려집니다. 꼬치 12,000원은 1인 한 접시가 아니라 추가 주문이 붙는 단위로 보는 편이 맞아요. 중식 태그라 한식 숯불 회식 자리로 잡으면 메뉴가 안 맞습니다. 자정까지라 아지양 23:30보다 조금 깁니다.
쪽갈비제작소, 같은 길 번호의 18,000원
별 3.4, 리뷰 23건으로 표본이 가장 얇습니다. 주소가 아지양 본점과 같은 이태원로19길 14입니다. 17:00 오픈, 쪽갈비 350g 18,000원입니다.
같은 주소 주의고기구이, 한식
★ 3.4, 23건16,000~18,000원
항정살생껍데기(200g)
16,000원
매운제작소쪽갈비(350g)
18,000원
제작소 쪽갈비(350g)
18,000원
17:00 ~ 23:00,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14, 0507-1373-8368, 주차 표시 없음
별 3.4는 5곳 중 가장 낮고, 리뷰 23건이라 평균이 쉽게 흔들립니다. 350g 쪽갈비 18,000원은 아지양 100g 13,000원과 단위가 다릅니다. 그램을 맞추지 않고 1인 단가로만 비교하면 싸 보입니다. 예약 문자는 상호를 적고, 19길 14만 보내지 마세요.
5곳 한눈에 비교, 오픈 시각부터
점심이 되는 집은 한우물과 이태원양꼬치입니다. 아지양, 이태원주식, 쪽갈비제작소는 오후 4시 반 이후입니다.
식당
평점, 리뷰
오픈
대표 메뉴
아지양 본점
★ 4.7 85건
17:30
양등심 100g 13,000원
이태원주식
★ 4.3 84건
16:30
닭목살구이 28,000원
한우물
★ 3.9 58건
12:00
디너 59,000원, 주차
이태원양꼬치
★ 4.1 44건
11:00
양꼬치 12,000원
쪽갈비제작소
★ 3.4 23건
17:00
쪽갈비 350g 18,000원
방문 전 체크, 같은 길 번호와 점심 공백
이태원로19길 14는 집이 둘입니다. 점심에 고기 검색하면 17시 반 집이 상단에 붙습니다.
아지양 본점과 쪽갈비제작소는 주소가 같습니다. 예약 문자에 상호를 적으세요.
낮 12시 공복이면 한우물 런치 또는 이태원양꼬치입니다. 아지양은 17:30입니다.
주차 표시는 한우물뿐입니다. 나머지 네 곳은 이태원역, 녹사평역 도보가 맞습니다.
이태원주식 보쌈 35,000원은 가격대 상한 29,000원보다 높습니다. 밴드만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