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8kg 이상인 방어를 대방어로 나눠요. 같은 보도자료는 더 작은 무게를 소방어와 중방어로 나누고, 클수록 지방 함량이 높아져 맛이 좋다고 적었어요. 그 무게 구간이 가리키는 방어는 수심 200m 이내 연안에 살고, 제주, 부산, 진해, 거제, 남해, 여수, 목포와 일본, 대만, 중국이 분포로 이어져요. 맛이 좋은 달은 이 무게 표와 다른 문장에 있어요.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는 그 달로 12월부터 1월까지를 가장 맛있는 때로 적었고, 날씨가 추워질수록 살이 오르고 지방이 풍부해진다고 적었어요. 표에서는 소방어, 중방어, 대방어 중 어느 무게 구간인지만 집어 가면 돼요.
대방어는 몇 kg부터인가요?
식약처는 방어를 무게로 세 구간으로 나눠요. 소방어로 적은 3kg에서 6kg 다음이 중방어인 6kg에서 8kg이고, 그 위가 대방어인 8kg 이상이에요. 바로 다음 문장은 클수록 지방 함량이 높아져 맛이 좋다는 뜻으로 이어져요. 숫자가 가리키는 대상은 접시에 담긴 횟감의 무게가 아니라 생선 한 마리로 읽는 것이 문장과 맞아요. 메뉴에 대방어회라고만 있으면, 그 마리의 무게가 8kg 이상인지를 물어야 이 구간과 맞아요.
이 보도자료는 겨울 방어를 살 때 부시리와 섞지 말라고 구별법을 적은 자료예요. 수산자원관리법의 금지 체장을 kg 이름으로 다시 쓴 문서는 아니에요. 법령에 대방어 kg 등급이 있는지는 이번에 연 식약처 보도자료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가게가 쓰는 이름을 법 용어로 단정하지 않으면 돼요.
8kg을 넘어야 대방어라는 말과 8kg 이상이라는 말은 딱 8kg에서 어긋나요. 식약처 문장은 이상이에요. 정확히 8kg인 한 마리를 대방어로 부를지 중방어로 부를지는 보도자료가 더 나누지 않았어요. 저울 숫자를 듣고 가게가 붙이는 이름을 같이 들으면 경계에서 덜 흔들려요.
| 이름 | 식약처가 적은 무게 | 같이 적힌 맛 |
|---|---|---|
| 소방어 | 3kg에서 6kg | 클수록 지방 함량이 높아져 맛이 좋다는 문장이 세 구간에 함께 걸림 |
| 중방어 | 6kg에서 8kg | 같은 문장. 6kg과 8kg은 이웃 구간과 맞닿아 적힘 |
| 대방어 | 8kg 이상 | 같은 문장. 접시 무게가 아니라 마리 무게로 읽는 구분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1년 12월 6일), 2026년 10월 12일 열람
소방어와 중방어는 어디서 나뉘나요?
6kg은 소방어 문장의 끝과 중방어 문장의 시작에 같이 나와요. 8kg은 중방어의 끝과 대방어의 시작에 맞닿아 있어요. 보도자료는 그 경계의 한 마리를 어느 이름으로 고정하지 않아요. 6kg이나 8kg을 들었다면 숫자를 한 번 더 묻고, 가게가 소방어, 중방어, 대방어 중 무엇으로 내는지 확인하면 돼요.
무게 구간은 같은 마리 안에서도 지방 함량을 숫자로 재라는 뜻이 아니에요. 클수록 지방이 많다는 비교만 있어요. 같은 무게라도 개체마다 지방이 몇 g인지는 보도자료에 없어요. 없는 함량을 퍼센트나 칼로리로 채우지 않으면 돼요.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는 큰 대방어가 부위마다 맛이 다르다고 적혀 있어요. 그 문장도 kg 경계를 다시 정하지는 않아요. 무게 이름은 식약처 자료, 부위 맛의 순서는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자료로 나눠 읽으면 두 숫자가 한 표에서 싸우지 않아요.
12월부터 1월만 지방이 많은가요?
페이지 앞부분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살이 오르고 지방이 풍부해져, 겨울철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생선이라고 해요. 12월부터 1월까지는 그다음 문장에서 가장 맛이 좋은 때로 이어져요. 식약처 보도자료는 겨울에 차가워진 바다를 이겨 내려고 지방질을 쌓고 근육 조직이 단단해진다고 적어요. 기름진 살의 고소한 맛과 아삭해진 육질이라는 표현도 그 자료에 있어요. 달력의 12월과 1월은 식약처 문장에 없어요.
두 문서를 한 문장으로 붙이면, 지방이 가장 많은 달이 12월부터 1월인 것처럼 바뀌어요. 열어 본 문서는 그렇게 적지 않았어요. 맛의 시기는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가 12월부터 1월이라고 했고, 지방이 추울수록 는다는 말은 두 자료가 겨울을 두고 같이 해요. 어느 주가 몇 g 더 기름진지는 표가 없어요.
11월이나 2월에 방어를 먹지 말라는 금지로 읽히지도 않아요. 다른 겨울 주의 지방을 재서 순서를 매긴 표는 그 페이지에 없어요. 메뉴가 제철이라고만 하면, 12월부터 1월을 말하는 자료인지 겨울 전체를 말하는 자료인지 물어 보면 기대가 맞아요.
| 문서 | 기간 | 지방에 대해 적은 말 |
|---|---|---|
| 식약처 보도자료 | 겨울. 12월과 1월은 없음 | 차가워진 바다를 견디려고 지방질을 쌓고 근육이 단단해짐 |
|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 12월부터 1월이 가장 맛있음 | 날씨가 추워질수록 살이 오르고 지방이 풍부해짐 |
| 두 문서 사이 | 다른 겨울 주의 순위는 없음 | 몇 g이 더 많은지 재지 않음 |
출처: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1월 수산물 소개 방어. 2026년 10월 12일 열람. 식약처 열은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1년 12월 6일), 2026년 10월 12일 열람
방어와 부시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무게만으로 이름이 끝나지 않아요. 같은 보도자료는 생김새가 비슷한 부시리를 방어로 파는 경우가 있어 주의하라고 적고, 다섯 가지를 보여 줘요. 그 가운데 체형은 방어보다 부시리가 납작하고 길며, 기름진 맛은 덜하고 육질은 탱탱해서 제철이 겨울이 아니라 늦여름으로 이어져요.
| 보는 곳 | 방어 | 부시리 |
|---|---|---|
| 체형 | 가운데가 굵고 머리와 꼬리가 가는 방추형 | 약간 납작하고 김 |
| 위턱 끝(주상악골) | 끝이 각짐. 식약처가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적음 | 끝이 둥금 |
| 지느러미 |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나란함 | 배지느러미가 가슴지느러미보다 뒤 |
| 꼬리 사이 | 각짐 | 둥금 |
| 회로 썬 살 | 전체적으로 붉은색을 더 많이 띰 | 방어보다 밝음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1년 12월 6일), 2026년 10월 12일 열람
손질이 끝난 회에는 위턱과 지느러미가 없을 수 있어요. 그때 비교에 남는 것은 살 색이에요. 식약처는 방어 살이 전체적으로 붉은색을 더 많이 띠고, 부시리 살은 방어보다 밝다고 적었어요. 생선이 한 접시뿐이면 비교할 살이 없어서 색만으로 이름을 확정하기는 어려워요. 통째로 보이면 위턱을 먼저 보는 순서가 자료와 맞아요. 무게가 8kg을 넘어도 위턱이 둥글면 식약처 구분으로는 대방어가 아니에요.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는 방어 체장이 150cm에 이른다고 적고, 주둥이에서 눈을 지나 꼬리자루까지 안경 굵기의 진한 노란 세로띠가 있다고 해요. 머리와 체측 위는 갈청색, 체측 가운데는 연청색이라고도 적혀 있어요. 그 페이지는 부시리와 띠의 차이를 적지 않아서, 노란 띠만으로 부시리를 걸러 냈다고 말하긴 어려워요. 150cm는 종이 자랄 수 있는 체장이지 오늘 접시가 그 길이여야 대방어라는 뜻이 아니고, 그 길이의 방어가 사는 곳은 수심 200m 이내 연안이며 제주, 부산, 진해, 거제, 남해, 여수, 목포와 일본, 대만, 중국이 분포로 이어져요.
산지 이름이 8kg을 증명하지는 않아요. 산지를 물어도 무게와 위턱은 따로 보면 돼요.
주문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 ☑저울 무게가 3kg에서 6kg, 6kg에서 8kg, 8kg 이상 중 어디인지
- ☑6kg이나 8kg이면 가게가 붙이는 이름이 소방어, 중방어, 대방어 중 무엇인지
- ☑위턱 끝이 각진지, 둥근지
-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나란한지, 꼬리 사이가 각진지
- ☑제철 안내가 12월부터 1월인지, 겨울 전체인지
- ☑오늘 가격. 공식 접시 가격은 확인 불가
가격은 가게와 날에 따라 달라서, 식약처 보도자료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에 접시 가격이 없어요. 없는 가격을 만들어 적지 않았어요. 주문 전에 오늘 가격을 직접 물으면 돼요. 모둠에 어느 부위가 들어가는지도 두 자료에 그램으로 없어요.
표시가 방어인데 위턱이 둥글고 몸이 납작하다면, 같은 보도자료는 국번 없이 1399나 내손안 식품안전정보 앱으로 알리라고 적혀 있어요. 의심만으로 가게를 단정하라는 뜻은 아니에요. 먼저 생선을 다시 보여 달라고 하면 돼요.
대방어, 자주 묻는 질문
8kg을 넘어야 하나요, 8kg 이상이면 되나요?
식약처 문장은 8kg 이상이에요. 넘는다는 말은 딱 8kg을 대방어 밖으로 밀어 내요. 경계 마리는 보도자료가 다시 나누지 않았으니 저울 숫자와 가게 이름을 같이 들으면 돼요.
12월부터 1월에만 지방이 많은가요?
그렇게 적은 문장은 없어요.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는 그 기간을 가장 맛있는 때로 적었고, 지방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풍부해진다고 적었어요. 식약처는 겨울에 지방질을 쌓는다고 적었을 뿐 달을 지목하지 않아요.
회 한 접시가 8kg이어야 하나요?
아니에요. 식약처 구간은 방어라는 생선의 무게예요. 접시에 오른 살의 무게와 마리 무게는 달라요. 몇 kg짜리 마리인지 물어 보세요.
대방어 모둠 가격은 얼마인가요?
공식 확인 불가예요. 식약처 보도자료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에 식당 가격과 모둠 그램이 없어요. 오늘 가격은 가게에 물어 주세요.